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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청년들의 꿈이 되고 싶었다.' 203040 국민의힘 탈당...윤석열 후보 '극복과제'
대통령선거에 앞서 국민의힘 경선에서 윤석열 후보에 밀려 낙선한 홍준표 의원이 페이스북을 통해 지지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 "청년들의 꿈이 되고 싶었지만 그 꿈은 한여름밤의 꿈이 되어 버렸다"는 아쉬움 속에 지지자들의 응원이 이어졌으나 20대 30대 홍준표 후보를 지지한 당원들이 국민의힘을 탈당을 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 6일 국민의힘 홈페이지 게시판은 전날 경선 결과를 놓고 논쟁이 벌어졌다. 홍준표 후보 지지자로 보이는 네티즌은 국민의힘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저도 오늘 탈당한다. 203040 없이 대선 잘 치르시라”면서 “구태정치로 청년의 희망을 짓밟았다. 정권교체는 당신들처럼 구태정치 좋아하는 6070 어르신들 데리고 많이 하시라”는 글을 남기며 “노인의힘으로 당명 바꾸세요.” 라..
2021.11.07 -
피의게임, 리얼 오징어게임+기생충?..불굴의 미대여신 악녀 변신하나
MBC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피의 게임’이 화제다. 오징어게임 같은 서바이벌 생존 룰에 참가자들이 펼치는 리얼리티 예능으로 예전 '지니어스' 의 업그레이드 버전같은 신선함을 주고 있다. 2회 만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초반 아무것도 해보지못하고 탈락한 미대여신 이나영이 영화 기생충처럼 지하실에서 부활하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못했다. 극중 이나영은 지하실 플레이어로서 복수의 칼을 갈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비밀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화에서는 피의 저택 안에는 숨겨져 있던 지하실 공간에 실체가 드러났으며 초반 허준영의 마수걸이로 몰표받고 떨어진 이나영에 지하실 생존 입실을 보여줬다. 지하실은 지상저택 사람들과 틀리게 여유롭지 못하며 피자박스를 접고 노동을 통해 획득한 금액을 갖고 미션이 펼쳐질 것으로 보..
2021.11.07 -
가수 이하이, 다이어트 성공? 얼굴 몸매 모두 하이~
최근 AOMG가수 이하이가 물오른 미모의 사진이 공개되 화제다. 지난 6일 이하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이 반가워했다. 데뷔 시절 초 통통하며 어려보이는 외모는 벗어버리고 성숙한 얼굴과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AOMG특유의 개성 넘치는 매력과 비주얼이 압도하고 있다. 지난 9월 이하이는 한 사람이 사랑을 하면서 느낄 수 있는 수가지의 감정을 담은 정규 3집 앨범 '4 ONLY'를 발매했다.
2021.11.07 -
미주, 러블리즈 다운 겨울패션 선보여
7일 미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옷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미주의 일상이 담겼있으며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는 미주, 큰 눈을 더 크게 뜨고 숟가락까지 입에 물고 귀여운 표정을 하는 미주. 다채로운 미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미주는 추워진 날씨에도 패션을 포기 하지 않았고, 초미니 스커트로 긴 다리의 각선미를 드러내며 여신 미모를 뽐내였다. 이에 팬들은 '여움 그 자체', '언니랑 같이 밥 먹고싶다!!' 등 귀여움과 멋스러운 미주의 모습에 찬사 댓글을 달고 있다. 미주는 MBC ‘놀면 뭐하니?’ 등에 출연 중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2021.11.07 -
연세대 출신, 신인배우 '정예서' 완벽한 비쥬얼로 브라운관 사로잡아
영화사피어나(매니지먼트 피어나) 소속으로 1996년생 161cm, 44kg 정예서. 데뷔작 2019년 웹드라마 [’사랑인가요'라 물었고 '사랑'이라 답하다]에서 ‘이수정’ 역에 출연했으며 당시 매력적인 얼굴과 신인 답지않은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짧은대본에서는 호석(오세현 분)의 연인 예나(정예서) 역할로 출연하였다. 작중에서 예나 역할의 캐릭터는 뭔가 자기 주관이 불분명하고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여학생을 연기하는데, 보는 사람은 정말 저런 사람이 실제로 주변에 있으면 답답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연기를 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작년 2월 정예서는 자신의 SNS에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사랑해요 연세”라는 글과 함께 졸업 사진을 인증하며 연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한 엄친아로 등극했다. 그녀는 '공..
2021.11.06 -
영탁,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내가 왜 거기서 나와'
영탁 “제가 이 건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최근 영탁 소속사 밀라그로 이재규 대표는 '음원사재기'에 대해 모든걸 인정한다고 전하며 '영탁은 몰랐다'고 선을 그었다. 지난 5일, SBS 연예뉴스 방송에 따르면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음원의 스트리밍 수를 불법적으로 조작하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이같은 작업에 대해 동의하는 대화를 나눴다고 소개했다. SBS 연예뉴스가 재구성 한 내용은 '영탁과 이 대표, 영탁의 매니지먼트 권한을 위임받은 A씨 등 3인방은 대화방에서 음원 스트리밍 조작 정황을 공유'했다고 한다. A씨가 "영탁이도 (사재기) 작업하는 거 아냐"는 질문에 이 대표는 "네"라고 대답했다. 또 A씨가 다수의 계정으로 음원을 스트리밍하는 장면을 올리자 영탁은 '니가 왜 거기..
2021.11.06